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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대 인식

조회: 4407

작성자: kim 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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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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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3.11.2013 09:38

 

시대를 보는 인식에는 한 세대, 한 년대, 한 민족, 역사 등이 있을 수가 있다 하겠다. 인류시초 고대로 부터 현재 또한 미래 종말이 될 때의 역사를 한 세대로

보아야 된다. 이 역사의 주체가 어디에 있는가에 따라 한 세대, 한 년대, 한 민족사가 변화를 하게 됨을 본다. 국가관도 민족관도 기본적 사람이 자유롭게 살아가려는 힘이 시대의 주체가 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럼으로 인간은 자연의 순리를 넘어설 수는 없는 법이다. 밤에는 자고 낮에는 일어나고 먹고 움직이고 자유로운 생각을 하고 사계절이 있고 하는 것 등이 모두가 사람이 통제할 수는 없는 자연순리인것임니다.

그럼으로 사람은 자연 순리에 맞는 이성으로 시대를 보아야 된다. 집단의 유익을 위하여 통제 또는 제도적 설치로 억압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더욱이 민족 한 동족의 이름으로 말이다. 통제는 안 된다.

독립군과 양민을 약탈하는 만주지방 마적단이 있었다. 그들은 무자비하였다. 밤에 나타나 온갖 행패를 부리다가 말 뒤에 시체를 끌고 버리고 사라졌다.

만주의 무장 한족을 공식 명으로 동북 군이라고 불렀는데, 만주국이 건국되자 동북군 중 일부는 부의 황제에 충성을 맹세하고 새국적법에 따른 만
주국 국민의 자격으로 훗날 만주국군 창군요원이 되었으나,
일부는 군벌 장쉐량을 따라 국민당 국기를 군기로 정하고 명색이나마 국민당 소속 군이 되었으며,

나머지 일부는 무력으로 조선족 토지를 빼앗기 위해 공산당 군대를 형성
하였는데, 만주에서 한족 군벌이 만주의 조선족 약탈을 목적으로 1935년에 동북인민혁명군이란이름으로 구성한 이 군대가

바로 동북인민혁명군이란 이름의 마적단이었다.

시대를 보는 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가 한민족 한 동족 한 형제라고 하여야 한 핏줄인가요?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부모와 자식관계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그럼으로 시대주체를 보는 시각 역사의식이 분명하여야 됩니다.

강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사람도 살기 좋은 곳으로 찾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인위적인 통제는 맞지 않습니다


한 마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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