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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8대 대선은 "개표조작 부정선거"입니다

조회: 11329

작성자: glenntow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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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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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0.14.2013 10:57

 

여러분, 똑똑히 살펴야 합니다.





이번 일은 단순히 일개 정보기관이 불법적으로 선거에 관여해서 여론을 조작하고 표심을 왜곡하려 한 정도의 사건이 아닙니다.



저들은 지난 18대 대선 당일 개표조작, 부정개표를 자행해서 대선 결과를 거짓으로 꾸며냈습니다. 국정원 선거개입은 부정선거 전체를 놓고 볼 때 곁가지일 뿐입니다. 저들은 부정개표, 즉 써서는 안 될 전자개표기를 써서 개표했으며, 당연히 해야 할 수개표를 제대로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사전에 정해놓은 득표율대로 대선 결과를 조작해냈습니다.



(여기서 ‘저들’이란 이명박, 김무성(당시 새누리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 및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가정보원, 검찰, 경찰의 수뇌부 및 언론사 최고위 간부들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왜 박근혜가 전두환을 터는지 이해 못하겠다”, “급하긴 급했나보다, 전두환을 터는 것 보니”, “국정원 사건이 얼마나 크길래 박근혜가 전두환을 털겠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들이 남북정상회담 회의록을 공개한 것도, 박근혜가 시늉으로나마 기어이 전두환까지 터는 것도, 감사원을 시켜 이명박 4대강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감사결과를 내보내는 것도 결코 국정원의 선거개입을 가리기위한 것만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 정도로 해서 유권자 민중의 이목을 돌려볼까 하다가 실패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들이 딴에는 이 위기를 수습해보겠다고 이 되지도 않는 짓꺼리들을 벌이고 있는 진짜 이유는 작년 12월 19일 저들이 개표조작 부정선거를 저질렀기 때문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국정원 대선개입이 아니라, 저들이 지난 대선 당일 조직적인 개표조작이라는 범죄행위를 저질러 대선 투표결과를 날조해낸 것입니다.





저들은 작년 12월 19일 18대 대통령선거 당일, 사전에 계획한대로 미리 정해놓은 득표율에 맞춰서 개표결과를 조작하였습니다. 육안으로, 두 눈으로 분명히 한 장 한 장 확인해야 하는 수개표를 하지 않았고, 써서는 안 될 전자개표기를 써서 개표했으며, 사전에 조작해둔대로 전자개표기가 오작동하도록 해서 미리 정해놓은 득표율에 억지로 짜맞추었습니다. 저들은 그렇게 조작한 개표결과를 공중파방송 3사와 신문사 등을 통해 내보내서 투표에 참여했던 유권자 민중, 나아가 온 나라 사람들을 두 번 세 번 속였고, 도둑질해간 정권을 마치 정당한 위임을 받아 얻은 것인 양 포장하였습니다.





저들이 아무리 완전범죄를 기획했다 하더라도 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기에 여기저기 범죄의 흔적을 남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흔적은 문서 기록, 전자적 기록 뿐만 아니라 내뱉은 말, 행동, 표정 등으로 나타납니다. 저들이 개표조작을 저질렀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산처럼 높이 쌓인 증거들 중에서 몇 가지를 들자면 다음과 같습니다(가장 직접적인 증거는 실제 투표지를 검증함으로써 얻게 될 것입니다).









1. 김무성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보낸 개표조작 실행지시 내용입니다. 이것이 지난 대선 개표조작의 가장 분명한 방증이 될 수 있습니다.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던 김무성은 대선 전에 ‘정권을 잡기 위해선 악마와도 손잡아야 한다’는 내용의 발언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발언은 김무성 자신의 본심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것으로서 정권탈취를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 할 수 있으며 무슨 짓이든 하겠다는 모종의 선언이었다고 할 것입니다. 특히 이명박은 2012년 6월 25일 중남미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Fairmont 호텔에서 김무성을 만나 90분 가까이 대화를 나눴습니다(동아일보 2012.6.30 03:00, “MB, 米서 김무성과 90분 대화”,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630/47412749/1). 이 자리에서 이명박이 김무성에게 개표조작과 관련한 지시를 내렸을 것으로 추정합니다(미국에서 전산조작 부정선거를 기획하고 실행했던 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명박과 만나 이명박의 개표조작 부정선거 기획에 합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2012년 10월 11일 박근혜는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선 발표에서 김무성을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하여 ‘선거전반의 실무’를 맡겼고 이후 김무성은 “(정권을 잡기 위해선) 악마와도 손잡아야 한다”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런 김무성(저는 김무성이 이명박의 지령을 실행하는 총책임자였다고 봅니다)이 대선 당일 오전, 자신이 기대했던 것보다 투표율이 훨씬 높게 나타나자 박근혜 대선패배를 예측하고 “비상입니다. 투표율이 심상치 않게 높습니다. 결국 우리 지지층을 투표케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습니다.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종합상황실장이었던 권영세 역시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착오로 이 문자메시지들을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에게도 보냈고 이를 당시 문재인 후보 측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이 공개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권영세는 “제 명의로 보낸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과정에서 약간의 착오가 있었다”며 “민주당에게 빌미를 준 부분은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하면서도 “(문자메시지의) 취지는 선거법상 교통편의 제공 의무가 있고 선관위에 문의하면 차량이 준비돼있다. 이동수단을 제공하게 조치돼 있다는 것”이라며 “지역별로 지역 장애인 협회와 선관위가 계약돼있어 선관위가 비용을 부담하고 노약자에 대해 준비된 이동수단을 제공하게 돼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용하라고 한 것”이라고 둘러댔습니다. (경향신문 인터넷판 2012.12.19 12:56, “文측, 새누리당 권영세가 보낸 ‘투표율 높다. 차량 준비해라’ 문자 공개”, http://news.khan.co.kr/khnews/khanartview.html?artid=201212191256281) (민주당은 이에 대해 “지지자를 투표장에 불법 동원”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 선거운동이라고 한 차례 떠들어대고 나서는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제기를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우선 대선 당일 후보를 낸 정당이 자체적으로 차량을 제공하는 행위는 엄연히 불법인데 이를 김무성과 권영세가 몰랐을 리 없습니다. 이는 권영세가 자신의 문자메시지 내용에 대해 변명하면서 공직선거법 제6조 제2항에 명시되어 있는 각급 선관위의 선거인에 대한 교통편의 제공이라는 구실을 갖다붙인 것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권영세가 말한 ‘읍면동별로 준비해둔 차량 전면 운행’이란 전세버스와 같은 실제 차량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또한 김무성과 권영세가 공통적으로 언급한 “우리 지지층을 투표케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라는 말 역시 그 축자적 의미를 넘어선 전혀 다른 뜻을 가지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젊은 층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장년층이 더 많은 새누리당∙박근혜 지지자들이 오전부터 오후 3시 무렵까지 이미 투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예측한 투표율보다 훨씬 높은 실제 투표율로 인해) 문재인에게 2.2% 뒤진 상태에서 차량을 동원해 지지층을 더 투표하게 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얘기일 뿐입니다.



저들이의 개표조작을 감행했음을 말해주는 보다 결정적인 증거는 대선 당일 오후 3시경 김무성이 또다시 보낸 문자메시지입니다. 오후 3시 무렵까지 입수된 출구조사 결과 문재인이 박근혜를 2.2%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자 김무성은 박근혜가 패배할 기미가 뚜렷해졌음을 확인하고 곧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해 주시고요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





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대선 당일 김무성과 권영세가 치명적인 실수로 민주당 의원에게도 보냈던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들은 ‘문자 그대로’ 읽어서는 내용상 모순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여기에서 말하는 “버스”란 (위에서 지적한 것과 같은 맥락에서) 실제로 사람이 타고 다니는 차량을 말하는 것으로 볼 수는 없습니다. 대선 당일 차량을 동원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설사 그렇다 해도 사람들을 버스에 태워 동원할 때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해서 태울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실제 타고 다니는 버스는 “운행”한다고 하지 “가동”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권영세는 오전에 보냈던 문자메시지에서 “차량 전면 ‘운행’”이라고 하여 표현에 신경썼지만 김무성은 오후에 개표조작을 실행하라는 최종 명령에 해당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면서 “운행”이 아닌 “가동”이라고 하여 오전에 권영세가 보였던 정도의 세심함을 잃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무성의 위 문자메시지에 언급된 “버스”란 실제로 타고 다니는 버스가 아니라 ‘넷버스’(NetBus)의 줄임말이며 컴퓨터 hacking tool 입니다. 전산전문가들에 의하면, 이번 대선에서 각급 선관위가 전국 252개 개표소에서 공직선거법에 위반하면서 사용한 전자개표기 정도는 ‘넷버스’를 이용해서 감쪽같이 조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김무성 측은 자신들이 바랬던대로 낮은 투표율로 인해 박근혜가 당선되는 일이 벌어지지 않고 그와 정반대로 높은 투표율로 인해 패색이 짙어지자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판단하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오래전에 이명박으로부터 받은 지령을 실행하는 길, 즉 자신이 말한대로 “악마와 손잡는 길”를 택해 암어를 써서 “넷버스 전면 가동”을 지시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저들이 전산조작에 의한 개표부정을 저질렀음을 말해주는 가장 뚜렷한 증거로 보고 있습니다.





2. 2012년 12월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명의로 공표한 개표결과가 대선 하루 전날인 2012년 12월 18일에 이미 조작되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구리시의 투표구별 개표진행상황 자료를 담은 Microsoft Excel 문서의 속성을 확인한 결과, “마지막으로 저장한 날짜”가 공히 대선 하루 전인 “2012년 12월 18일 오후 1시 11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첨부 1] 마지막 저장 날짜 2012년 12월 18일 오후 1시 11분_서울 송파구 선관위 개표자료.bmp



그리고 이것이 이틀 후인 2012년 12월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표한 개표구별 개표결과 자료(각 후보별 득표수)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기 위해 선거소송인단 시민수사단이 지난 8월 30일 중앙선관위 정보센터와 본청을 방문하여 책임자와의 면담을 신청하고 7시간 가까이 기다렸으나 중앙선관위는 “왜 소요를 일으키려 하느냐”며 끝내 면담을 거부하였습니다.



투표구별 개표현황 Excel 파일 게시가 의무사항은 아니므로 전국 대다수의 각급 선관위는 게시 자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태 개표현황 Excel 파일을 게시해왔던 경기도 연천군 선거관리위원회와 여주군 선거관리위원회는 각기 홈페이지에서 개표현황 게시 글은 그대로 두면서도 첨부해두었던 Excel 파일을 삭제했거나 아예 해당 게시 글 자체를 삭제해버렸습니다. 문제가 된 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구리시 선거관리위원회의 Excel 파일은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에 더이상 2012년 12월 18일이 나오지 않도록 9월 들어 며칠 사이에 해당 파일을 손질해놓았습니다(구리시 선관위는 게시 글을 삭제했다가 9월 13일에 다시 올리면서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에 2012년 12월 18일이 나오지 않도록 바꾸어 놓았습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서울 송파구 선관위가 게시한 개표자료와 경기도 구리시 선관위가 게시한 개표자료의 문서속성 관련 날짜가 모두 일치한다는 사실 및 대선 하루 전에 마지막으로 저장된 이들 개표자료의 수치가 대선 다음날인 12월 20일에 중앙선관위가 공표한 개표자료의 수치와 끝자리수까지 일치한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두 지역(서울 송파구, 구리시) 선관위의 게시 자료는 문서속성의 관련 날짜에서 ① “만든 날짜”가 “2009년 10월 20일 오후 4시 45분”, ② “마지막으로 인쇄한 날짜”가 “2012년 12월 11일 오전 1시 21분”, 그리고 ③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가 “2012년 12월 18일 오후 1시 11분”으로 서로 같습니다. “만든 날짜”란 해당 Excel 문서를 처음으로 만든 시각을 말하는데 만든 날짜가 2009년으로 되어 있는 것은 2009년에 작업했던 파일을 사용했거나 그 파일에 덮어쓰기했을 수도 있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두 개표구에서 게시한 파일의 만든 날짜가 년, 일, 시간까지 같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인쇄한 날짜”가 선거 8일 전인 12월 11일로 되어 있다는 점도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지점입니다. 자료 입력을 위한 형식만 만들어서 시험삼아 출력해 본 후 실제 개표결과 집계자료는 전혀 출력하지 않았다고 볼 수는 없으므로 대선 결과를 12월 11일 이전에 이미 꾸며서 만들어놓고 이를 11일 오전 1시 21분에 출력해서 보관해두고 이렇게 입력해둔 자료대로 각급 선관위 및 중앙선관위 개표현황자료를 조작하고 대선 당일 방송사 및 신문사 등으로 보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이미 출력해둔 것을 다시 출력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수정한 날짜”가 대선일 이후가 아니라 전날인 2012년 12월 18일이라는 점은 저들이 어떻게 둘러댄다 해도 받아들이기 힘든 부분입니다. 개인용컴퓨터라면 임의로 날짜변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실제 날짜보다 2-3일 정도 뒤로 돌려놓을 수도 있지만 이런 일이 한 지역만이 아니라 두 지역의 선관위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은 설명하기 힘듭니다. 게다가 개인용컴퓨터가 아니라 서버를 사용했다면, 여러 클라이언트와 연결되어 있는 서버의 특성상 서버의 시간과 클라이언트의 시간이 서로 다를 경우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서버의 날짜와 실제 날짜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는 생각하기 힘듭니다.



2012년 12월 18일 ‘마지막으로 수정된’ 이 두 지역의 개표현황 수치가 2012년 12월 21일 중앙선관위가 공표한 대선 개표자료와 일치합니다(서울 송파구와 경기도 구리시 개표진행상황 Excel 문서의 속성 중 “만든 날짜”와 “마지막으로 인쇄한 날짜”는 중앙선관위 개표자료

http://cafe.daum.net/election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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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표현:

• vastkyh • 작성일: 10.26.13 17:11 I 삭제 I
여기는 미국 이다. 한국정치는 한국에 가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지금 얼마나 살기가 어려운데 이런글을 읽어야 하는지 ..? 정치는 정치인이 알아서 할것 이다. 이런 선동으로 교포들이 당신의 생각같이 움직일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것이다. 헛수고 하지말고 업드려 생업과 가정에 충실하는 그런 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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